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서울시약, 의약분업 4대악 근절의지

기사승인 2019.04.15  16:37:05

공유
default_news_ad2

[의학신문·일간보사=이종태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가 지난 12일 '제1차 약국위원회·약사지도위원회 및 분회 약국위원장 연석회의'를 통해 위원회 사업계획과 현안 문제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위원회는 의약품 장기품절 사태 대책 건에 대해 4월 중 장기품절 의약품에 대한 정확한 실태조사를 하기로 했으며, 장기품절약 재고가 약국 간 차이가 발생하는 문제는 분회 차원에서 약국 간 교품을 활성화시켜줄 것을 제안했다.

편법약국 개설 저지 방안으로는 편법약국 개설 사례와 법원 판례를 수집하여 일선 보건소 담당자들이 편법약국 개설문제에 대한 판단 지침으로 활용할 수 있게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약국자율정화 사업은 ▲면대약국 ▲무자격자 조제 ▲본인부담금 할인 행위 ▲무상드링크제 근절을 ‘의약분업 4대악’으로 규정하고 문제약국은 사실 확인을 통해 청문회 후 관계기관 고발 조치 등의 엄중 처벌을 하기로 했다.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사업은 ‘상시 자율 반품 시스템’을 새로운 반품사업 모델로 제시하고 이를 위해 4월부터 기초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현안 문제로는 사전에 분회 대상으로 실시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이용 시 불편사항을 수집하여 분석한 후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개선책을 요청하기로 했다.

한동주 회장은 인사말에서 “회무의 중심은 회원이다. 서울시약과 분회는 회원들을 위해 기탄없이 논의해야한다”며 “올해를 의약분업 4대악 근절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악습들을 반드시 뿌리 뽑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종태 기자 jtle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인터뷰

1 2 3
item33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Content

1 2 3
item34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