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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병원, '세계 콩팥의 날' 기념 건강 캠페인

기사승인 2019.03.14  18: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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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민트병원(대표원장 배재익)은 매년 3월 둘째 주 목요일로 지정된 '세계 콩팥의 날'을 기념하며 콩팥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를 14일 펼쳤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3년 사이 만성콩팥병 환자수가 약 30%나 증가한 것으로 보고됐다. 앞으로는 더욱 빠른 증가 추세에 있는 상황이다. 과거와는 달리 최근에는 젊은 연령층의 환자도 늘어나고 있어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민트병원은 이러한 콩팥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 콩팥의 날’을 맞아 콩팥 건강 수칙을 담은 안내서와 비타민 워터를 내원 환자에게 제공했다.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레몬과 허브를 물에 우린 비타민 워터는 체내 수분을 충전하고 피로회복을 도우며 독소를 해독하는 효과가 있다.

배재익 대표원장은 “콩팥은 기능이 반 이하로 떨어질 때까지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아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며 “한 번 망가지면 자연적인 치유가 되지 않으므로 평소 식습관을 돌아보고 정기적인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민트병원은 내과검진센터와 함께 혈액투석 환자들의 투석혈관을 만들고 개통하는 혈관센터를 운영한다. 7년째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투석혈관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으며 일반 내원객을 대상으로 콩팥 관리를 위한 건강 캠페인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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