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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렐토는 바이엘코리아 심장같은 의약품입니다"

기사승인 2019.02.20  05: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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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응고제 시장에서 NO.1 유지 자신감…자렐토 국내 런칭 올해 10주년
관상동맥질환·말초동맥질환 적응증 획득으로 새로운 패러다임 작성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심혈관 시장 개척자인 항응고제 자렐토는 바이엘코리아, 그리고 심혈관사업부의 심장입니다."

바이엘코리아 심혈관사업부 자렐토팀은 항응고제 시장에서 NO.1 자리를 계속해서 유지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췄다.

바이엘코리아 심혈관사업부 자렐토팀은 최근 일간보사·의학신문과 만난 자리에서 자렐토는 2015년 이후 국내 항응고제 시장에서 한번도 1등을 놓친 적이 없는 심장과 같은 의약품이라고 강조했다.

박선희 마케팅 매니저는 "바이엘코리아는 항혈전 시장의 대표 제품인 항혈소판제 아스피린 프로텍트와 항응고제 자렐토를 모두 가지고 있다"며 "특히 자렐토는 주목도 높은 경구용 항응고제 시장에서 독보적으로 앞서 나가고 있는 제품"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정재훈 PM은 "자렐토의 더욱 희망적인 것은 이미 폭넓은 연구데이터를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연구를 진행 중이고, 또 다른 적응증에 대한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렐토팀 한정진 PM

한정진 PM은 "항응고제는 출혈 위험성을 동반하기 때문에 심방세동환자의 뇌졸중 예방을 위한 치료에서 효과와 안전성의 균형을 맞추는것이 중요하다"며 "환자가 어떤 상태이더라도 믿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신뢰를 임상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해야 하는데 자렐토는 다양한 환자군을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또한 정재훈 PM은 "자렐토가 후향적 연구가 아닌 실제 임상을 바탕으로 한 전향적인 리얼 월드데이터를 갖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만하다"며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한 전향적 RWE에서도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다는 것이 자렐토의 강점중하나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자렐토는 적응증을 6개나 가지고 있으며 특히 작년 10월 17일 국내 NOAC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만성 관상동맥질환 및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주요 심혈관계 사건 위험을 감소시키는 용도로 적응증을 승인 받았다.

이번 적응증의 획득은 NOAC 시장에서 자렐토가 최초의 성공 의미도 있지만 NOAC 시장에서 다음 스테이지를 열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정재훈 PM은 "자렐토의 만성 관상동맥질환 및 말초동맥질환 적응증은 전세계에서 다섯 번째, 아시아에서 첫 번째 허가"라며 "기존에는 항혈소판제인 아스피린이나 클로피도그렐 등이 치료제로 쓰였지만 자렐토가 NOAC 최초로 항응고제로 이 영역에 진출하면서 NOAC의 패러다임을 새로 쓰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선희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적응증 확대는 기존의 NOAC 시장이 주목했던 심방세동 환자를 넘어 NOAC의 NEXT STEP을 열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기존의 NOAC 시장은 환자수가 가장 많은 심방세동 환자에 주력해왔지만 자렐토는 정맥 영역의 심부정맥혈전증과 폐색전증, 심방세동을 모두 거쳐 NOAC 최초로 관상동맥질환과 말초동맥질환까지 진출했다"고 말했다.

한정진 PM은 "관상동맥 및 말초동맥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의료진들도 자렐토의 새로운 적응증에 대해 다른 NOAC과 분명한 차별점을 갖고 자렐토가 앞서 나간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엘코리아 자렐토팀은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항응고제 시장이 약 1500억원 규모로 성장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이들은 자렐토는 과거에도 시장 리딩 제품이었고 앞으로도 시장에서 리더십을 유지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췄다.

자렐토팀 정재훈 PM

박선희 마케팅 매니저는 " 자렐토는 적응증을 확대해나가는 과정에서 환자들에게 임상적 혜택을 제공하는 것 외에 사회적으로 질환 인식 제고에도 주력해왔다"며 "경쟁이라기보다 각 회사의 노력이 합쳐진 결과물이고 동반성장해 왔고 그 중에서도 자렐토가 계속 1위 자리를 수성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약10년 동안 시장에서 1위를 유지하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며 이는 폭넓은 데이터를 비롯한 하나 하나의 노력이 10년간 처방 1위라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본다"며 "특히 올해는 자렐토가 10주년 되는 만큼 다양한 심혈관계질환영역에서 자렐토의 효과를 재조명하는 자리를 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이엘코리아 자렐토팀은 2019년에도 여전히 시장에서 NO.1을 유지하면서 의료진에게는 보다 안전하게 진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임상 데이터를 제공하고 환자들에게는 자렐토를 통한 치료 혜택에 대해 알릴 계획이다. 

한정진 PM은 "NOAC의 치료영역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SPAF에서 지속적으로 리더십을 유지하는 것이 2019년에 가장 중요한 목표"라며 "No.1 NOAC을 가진 회사로서‘비판막성심방세동환자의뇌졸중예방’에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관련학회를 지원하며, 환자들이 더 나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고민해 나갈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자렐토팀 박선희 MM

정재훈 PM도 "관상 동맥 및 말초 동맥 분야에서 2019년 자렐토의 가장 큰 목표는 새롭게 추가된 동맥질환 분야에 대한 질환과 자렐토가 새롭게 제시한 치료 패러다임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이라며 "관상동맥환자와 말초동맥환자들에게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선희 마케팅 매니저는 "2019년에는 관상동맥질환, 말초동맥질환 환자들에게 자렐토가 얼마나 중요한 치료 옵션인지 알리고, 나아가 환자들에게 심혈관 사건이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는 것을 알리겠다"며 "올해에는 자동 심장 충격기기부와 더불어 심혈관 질환 예방과 관리를위해 의료진과 함께 하는 건강강좌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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