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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난임사업부는 새 생명을 만드는 부서입니다"

기사승인 2019.01.30  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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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날에프펜 난임 환자에 희망 전하는 최적의 치료제…의료진 학술 활동 지원도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한국머크 난임사업부는 새 새명을 만들어 나가는 부서입니다. 특히 난임치료제 고날에프펜은 저를 비롯한 부서원들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제품입니다."

 

한국머크바이오파마 난임사업부 유현정 상무(사진)는 "난임치료의 포트폴리오를 가진 머크는 국내에서도 건강한 가족의 탄생을 위해 달리고 있다"며 "저출산 시대에 아이를 간절히 희망하는 난임부부를 돕기 위해서 머크난임사업부가 치료제 및 기술개발을 위해 열심히 뛸 것"이라고 밝혔다.

유현정 상무는 "특히 난임 치료제인 고날에프펜은 우리 부서를 매일 매일 뛰게 하는 제품으로 심장을 뛰게 하고, 고객이 있는 병원으로, 그리고 직원들이 있는 일터로 매일 매일 바쁘게 뛰어 다니게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머크 난임사업부는 독특하게도 모든 부서 직원들이 남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선지 직원들이 보다 적극적이고 신뢰를 바탕으로 영업을 해 부서 분위기가 좋다. 

유현정 상무는 "대부분 난임 분야에서 오래일한 베테랑들"이라며 "난임 의료진의 특징이 한번 인연을 맺으면 신뢰를 바탕으로 오랫동안 같이 일하는 스타일이다 보니 한번 신뢰를 쌓으면 지속적으로 난임 분야에서 함께 일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그녀는 "모든 직원들이 아기를 낳고 싶은데 안타깝게도 그러지 못하는 분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해 줄 수 있는 뜻깊은 부서이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국내 난임 환자는 2007년도에 17만 8000명, 2013년 20만 2000명, 가장 최근인 2016년은 22만 1000명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체외수정을 통한 임신율이 대략 30% 정도이다. 더군다나 35세이후에는 임신 성공률이 급격하게 감소한다.

이런 국내 난임 환자를 위해 한국머크 바이오파마는고날-에프펜을 포함해 난임 시술 사이클의 모든 단계를 위한 난임 치료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제품뿐만 아니라 의료진들을 위해서도 난임 최신 지견을 논할 수 있는 자리 마련을 비롯해 의료진들의 연구 활동을 위해 연구 논문상 등 학술활동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유현정 상무는 "고날-에프펜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치료제인 만큼 국내에서도 그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렇게 난임 치료 분야에서 리더십을 가지고 있는 만큼 올해에도 국내외 세계적인 석학을 모시고 난임 최신 지견을 논의 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 는퍼고베리스도 12.5mm 미세용량 조절이 가능한 펜타입으로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 환자편의성에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유현정 상무는 "장기적 관점에서 머크 난임사업부가 의약품을 넘어서 새로운 치료기술, 서비스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치료제를 넘어 난임 장비 및 치료기술, 교육 및 서비스 부분 신설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녀는 "기존 치료제를 기반으로 연구 영역과 교육 컨설팅 등을 발전시켜 난임 토탈서비스를 전달 할 수 있는 사업부로 거듭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유현정 상무는 "우리나라는 사회 통념상 아직은 난임에 대해 숨기거나 부끄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난임은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나이가 난임 치료에서 중요한 요소인 것은 맞지만 임신이 어렵다는 것이지 불가능하다는 의미가 아니다"고 말했다.

유현정 상무는 "저도 난임 치료를 통해 인공수정으로 첫째 아이를 얻었다"며 "국내 난임 치료는 세계적 수준을 갖추고 있고 난임 치료 환경도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보니 직장 여성들도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머크 난임사업부는 저출산 시대에 아이를 간절히 희망하는 난임 부부를 돕기 위해서 머치료제 및 기술 개발을 위해 열심히 뛸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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