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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벨로테로’ 유튜브 영상 100만 뷰 돌파

기사승인 2019.01.23  21: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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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노시호 진취적·활동적 여성 모습 공개, 트렌드 반영 빠른 장면 전환도 눈길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기업 멀츠코리아(대표 유수연)는 최근 게재한 프리미엄 히알루론산(HA) 필러 브랜드 ‘벨로테로(BELOTERO)’의 유튜브 영상이 일주일 만에 100만 뷰를 빠르게 돌파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자신감, 자연스러운 필러’ 벨로테로 캠페인의 일환인 이번 디지털 마케팅 유투브 영상은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찾아가는 여성을 응원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영상은 벨로테로가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야노시호의 활기차고 당당한 이미지로 표현하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야노시호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통해 진취적이고 활동적인 여성의 모습을 드러냄과 동시에 최근 영상 트렌드를 반영한 빠른 장면 전환과도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특히 단기간에 큰 호응을 얻은 것은 최근 갓튜브라 불리는 유튜브 채널로 이동 중인 타겟 소비자 미디어 선호 취향을 전략적으로 공략했기 때문이다. 흔히 10대들만의 게임과 먹방 콘텐츠채널로 여겨진 유튜브는 최근 정치, 경제, 연예인들이 앞다퉈 유튜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시청자 연령대가 다양해졌다.

이런 추이를 눈여겨 본 멀츠 벨로테로가 제약업계에서 발 빠르게 주 고객 20-30 여성 타겟의 라이프스타일과 선호 미디어 특성을 파악해, 뷰티 유투브 프로그램으로 영상을 타겟팅 한 전략이 통했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벨로테로는 캠페인을 통해, 자기만의 아름다움을 위해 적극적인 여성 타겟 소비자와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대규모 소비자 메이크업 로드쇼를 개최하고, 이를 페이스북 라이브 생중계·sns 채널 이벤트·인플루언서 초청 등 다양한 디지털 방안을 활용해 소비자 소통 접점을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한편 멀츠의 프리미엄 HA 필러인 벨로테로는 FDA 승인을 받은 스위스 제품이다.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효과로, 최근 높은 환자 만족도로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프리미엄 필러이다.

현재 전 세계 90여 개 나라에서 사용 중이며, 4가지 제품을 통해 피부 타입과 목적에 따라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2018년 하반기 에스테틱 트렌드 조사 결과, 적은 부작용으로 의사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필러 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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