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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리아 시장에서 NO.1…환자 치료 부담도 줄여

기사승인 2018.10.12  0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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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p 구조로 투여 횟수 줄어들어 환자 만족도 높아…급여 확대로 치료 횟수 제한 없어져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아일리아는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되었기 때문에 빠르게 마켓 리더로 성장할 수 있었으며 Trap 구조를 가지고 있어 습성연령관련황반변성 환자들의 치료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치료 옵션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바이엘코리아 아일리아 홍명성 PM(사진)은 최근 의학신문·일간보사와 만난 자리에서 아일리아는 ‘Trap 구조’를 통해 1:1로 결합하기 때문에 타 치료제 대비 100배 높은 결합 친화도를 가지고 있어 치료 효과를 오래 지속할 수 있고 환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홍명성 PM은 "아일리아 ‘Trap 구조’로 다른 anti-VEGF 주사 대비 긴 반감기를 가지고 있어 두 달에 한 번 투여만(첫 3달간은 매달 투여)으로도 매달 투여하는 기존 치료제와 동등한 치료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아일리아의 이러한 장점으로 환자들의 병원 방문, 주사 투여 횟수를 줄여 연령대가 높은 습성연령관련황반변성 환자들에게 치료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것.

이같은 효과로 인해 지난 2013년 출시된 아일리아는 빠른 속도로 시장 점유율을 넓혀 2016년부터 연령관련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에서 마켓 리더로 등극했다. 현재는 절반 이상의 습성연령관련황반변성 환자들이 아일리아로 치료 받고 있다.

홍명성 PM은 "아일리아의 높은 환자 편의성으로 인해 습성연령관련황반변성 시장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며 "또한 아일리아는 기존 치료제 대비 적은 투여 횟수와 병원 방문으로도 동등한 치료 효과를 가져 환자의 치료 부담을 덜어주는 등 편의성이 증대된 약제를 선호하는 트렌드가 시장 점유율에 반영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아일리아는 편의성에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데이터가 충분히 확보됐다는 점도 아일리아 성장의 뒷받침이 된 것 같다"며 "아일리아는 VIEW 연구를 비롯한 임상 연구들과 리얼 라이프 연구 결과를 통해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되었기 때문에 빠르게 마켓 리더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습성연령관련황반변성은 실명 유발 질환이지만 아일리아는 VIEW 연구를 통해 환자들이 습성연령관련황반변성이 발병하기 이전의 생활, 즉 책을 읽고 운전을 하는 등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기대할 수 있는 결과물을 도출해냈다.

습성연령관련황반변성 환자에 대한 아일리아 보험 급여는 2009년 단안 당 5회만 적용됐다가 2013년 1인 당 10회로 확대됐고, 2014년 14회로 다시 확대됐다가 작년 12월부로 투여 횟수 제한이 사라졌다.

홍명성 PM은 "습성연령관련황반변성 환자에 따라서는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환인데, 이전에는 급여 횟수가 제한돼 치료에 부담이 있었지만 작년부터 횟수에 대한 제한이 사라져 환자들의 치료 부담이 줄어들게 됐다"며 "아직도 질환과 치료법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치료 혜택을 받지 못 하는 환자들이 많기 때문에, 환자의 치료 부담을 낮추고 약효를 오래 지속시키는 아일리아의 편의성에 대해 알릴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다’라는 옛말처럼, 사람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눈 건강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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