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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코리아 항응고제 자렐토 ①

기사승인 2018.10.08  06: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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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넓은 연구 데이터로 NOAC 제품 중 가장 많이 처방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자렐토는 경구용 제 10 혈액응고인자(Factor Xa) 직접 억제제 중 국내에 처음 출시된 제품으로, 혈전 생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Factor Xa에 직접 작용해 혈전으로 인한 다양한 질환을 예방한다.

 

자렐토의 적응증은 총 5가지로, 현재 국내 NOAC 중 가장 많은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NOAC의 치료 영역을 넓혀나가기 위한 다양한 연구들을 진행하고 있다.

자렐토는 다양한 강점을 바탕으로 국내 NOAC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13년 국내 NOAC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한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을 이어가며 2017년 3분기부터는 NOAC 최초로 분기 처방액 100억원을 넘어섰다.

이러한 자렐토의 국내 NOAC 시장 선도 배경에는 폭넓은 연구자료를 통해 입증된 일관된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 그리고 간편한 용법용량 등을 꼽을 수 있다.

자렐토의 일관된 효과 및 안전성 프로파일은 3상 임상시험에 이어 등록연구, 데이터베이스 연구, 비중재 4상 연구를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리얼월드에서 확인되고 있다.

최근에는 서유럽과 캐나다에서 진행된 XANTUS, 아시아에서 진행된 XANAP, 그리고 중동, 라틴 아메리카 및 아프리카에서 진행된 XANTUS-EL 등 3개의 연구가 포함된 ‘글로벌 XANTUS 리얼월드 프로그램’ 통합분석 결과를 통해 자렐토를 투여받은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의 96% 이상이 주요 출혈, 뇌졸중, 비중추신경계 전신색전증, 또는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을 경험하지 않았음을 확인하였고, 낮은 주요 출혈 및 뇌졸중 발생률 또한 확인할 수 있었다.

해당 연구는 총 47개국의 환자 1만 1,121명이 참여해 NOAC 단일제제 연구 중 가장 큰 규모의 전향적 리얼월드 연구로 세계 각 지역에서 진행된 3건의 전향적 연구에서 모두 일관된 결과를 보였으며, 이는 3상 임상시험인 ROCKET-AF 결과와도 일관됐다.

또한 자렐토의 간편한 복용법도 주목할 만하다.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의 경우, 나이, 체중에 따른 용량조절 없이 1일 1회 20mg 1정으로 복용이 가능하다. 중등도~중증의 신장애 환자는 감량하여 1일 1회 15 mg 1정을 복용한다.

또한, 기존 비타민 k 길항제 대비 다른 약물이나 특정 음식물과의 상호작용이 적고, 예측가능한 항응고 효과로 인해 정기적인 혈액응고 수치 모니터링이나 용량 조절이 필요 없다는 강점이 있다.

이 밖에도 자렐토는 폭넓은 환자군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향적 및 후향적 리얼월드 연구를 통해 일관된 뇌졸중 예방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실제 진료 현장에서 의사들의 적절한 치료법 판단과 결정에 중요한 근거가 될 수 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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