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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산업의 미래, 부산에서 만난다

기사승인 2018.08.14  06: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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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ES 부산 2018, 10월 19~21일 BEXCO 제2전시장 3층 전관 개최
대양의료기·유비케어 등 참가…지역 특화 의료기기, 설비 전시회 도약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국내외 우수한 의료기기 분야를 전시 소개해 한 차원 높은 삶의 질을 제공하고자, 매년 서울에서 개최되던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의료시혜를 넓히기 위해 부산·경남 지역으로 규모를 확대한다.

▲ KIMES 2018 부스 전경 모습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충한·김정조)는 국민보건 향상과 의학술 발전 및 의료, 병원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2018 부산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18)를 10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한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와 한국이앤엑스가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학신문사 등 관련기관과 단체가 후원하는 KIMES BUSAN 2018은 벡스코 제2전시장 3층 전관에서 총 9,936㎡의 규모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 IT 시대에 변화하는 의료산업을 한눈에 보여주고 B2B, B2C, C2C 등 다양한 네트워크와 고객 간의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을 중심으로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특화 의료산업 전시회로서 △그린피아기술 △네오메드 △대양의료기 △링크옵틱스 △명세씨엠케이 △브람스 △코지마 △블루코어컴퍼니 △셀바스AI △신화의료기 △유비케어 △제스파 △코아스트론 △크레템 △클래시스 △태평양메디칼 △참메드 등 국내외 대표적인 기업들이 참가한다.

KIMES 관계자는 “참관객은 대학병원, 전문 병⋅의원 의료관계인과 전문의, 개원의, 국내외 의료기기업체, 해외바이어 등 국내외 1만여명이 내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김해의생명센터는 지역클러스터 병원연계 창업인큐베이팅사업 관련업체와 창업벤처기업의 우수한 국산 의료기기를 시연하는 공동관으로 참가하고, 연세대 산학협력단은 정부지원사업으로 개발된 모바일 헬스케어 관련 전시품을 선보인다.

특히 부산지역 대형병원이 참가해 미래 병원 의료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창업벤처기업 세미나와 제품시연회 및 인지증(치매)케어 테마관, 로봇&보행재활관도 운영한다.

한편 KIMES 부산 2018을 방문하는 해외바이어의 언어소통의 편의를 위해 각 전시장입구에 외국인 무료통역센터에서 무료통역서비스를 제공하며, 참가업체의 해외바이어 유치를 돕기 위해 바이어 숙박비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의료관계인의 방문을 위해 토·일요일에도 전시한다. 입장료는 5천원이며, 오는 10월 17일까지 KIMES BUSAN 2018 홈페이지(www.kimesbusan.com)에서 사전등록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시회 실무 주최측인 한국이앤엑스 KIMES BUSAN 2018 사무국(전화: (02)551-0102)이나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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