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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잔즈 류마티스 관절염 시장 패러다임을 바꾸었다

기사승인 2018.07.16  06: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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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 홍지영 ·엄정연 PM, 생물학적제제와 유사한 효과·안전성 보여
경구제 복용 편의성 장점…1.1.9 캠페인통해 젤잔즈 홍보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젤잔즈 급여 확대로 환자 만족도 측면에서 복용시 효과, 약제 선호도에서 긍정적인 모습이 보이고 의료진의 경우에도 환자 선호를 고려해 젤잔즈를 처방하는 등 류마티스 관절염(RA, Rheumatoid Arthritis) 치료제 시장에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화이자제약 젤잔즈 PM 엄정연 과장<사진 왼쪽>과 홍지영 차장이 복용 편의성과 효과를 앞세워 젤잔즈가 RA 시장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 젤잔즈 PM 홍지영 차장, 엄정연 과장은 최근 의학신문·일간보사와 만난 자리에서 젤잔즈는 새로운 경구용 항류마티스 제제로, 생물학적 제제와 동등한 효과에 경구제의 복용 편의성을 더해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는 약물로 평가받고 있다고 밝혔다.

엄정연 과장은 "젤잔즈의 급여 확대로 주사제 거부감으로 다음 차수의 치료를 주저하는 환자들에게 ‘경구제’라는 새로운 옵션이 제공됨으로써 다음 치료로 넘어갈 수 있는 쉬운 옵션이 마련됐다"며 말했다.

홍지영 차장도 "의료진은 환자들에게 주사제에 이어 경구제라는 다양한 치료 옵션을 제안할 수 있게 됐다"며 "환자 설득에 용이하고 효과와 안전성 면에서도 생물학적 제제와 유사한 결과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의료진에게도 젤잔즈가 좋은 옵션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화이자 홍지영 PM

또 홍지영 PM은 "RA는 치료가 지연되면 골손상 등이 발생할 수 있는데 젤잔즈 사용으로 치료를 빨리 시작할 수 있게된 점도 고무적"이라며 "동일한 급여 조건일 때 경구제가 확실히 더 선호되는 옵션이란 점이 젤잔즈의 성장을 가늠해볼 수 있는 하나의 지표"라고 강조했다.

실제 독일에서 RA 환자 선호도 조사 결과, 약제 선택시 영향을 미치는 속성의 상대적 중요도는 투여 경로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경구 투여가 가장 선호되었고 메토트렉세이트(methotrexate, MTX)와 병용 투여하지 않는 약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젤잔즈의 이같은 성공에 대해서 이들은 경구제라는 차이점이외에도 기존 치료제와 비교해서 효과나 안전성의 유사한 점을 들었다. ORAL Sync와 ORAL Step, ORAL Solo PRO 등의 임상 연구를 통해 젤잔즈의 안전성과 효과를 확인한바 있다.

엄정연 과장은 "젤잔즈는 생물학적 제제와 효과와 안전성면에서 유사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며 "또한 젤잔즈는  1주, 2주만에 위약 대비 유의한 효과를 보이는 등 ‘빠른 효과’도 데이터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

홍지영 차장은 "젤잔즈는 경구제라는 장점과 함께 MTX 없이 단독으로 사용 가능하다는 이점도 있다"며 "단독 사용할 경우 오심, 구토와 같은 소화기계 부작용 및 탈모 등의 부작용이 없어 MTX 복용이 어려운 환자에게 젤잔즈가 좋은 옵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엄정연 과장은 "젤잔즈는 생물학적제제와 유사한 효과와 안전성을 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가장 크다"며 "다양한 임상 시험에 나타난 젤잔즈는 진료 현장에서 만나는 거의 모든 환자군에서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젤잔즈의 복용 편리성, 빠른 효과 등의 장점을 내세워 RA 시장에서 한단계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화이자 엄정연 PM

페이션트 퍼스트(patient first)’를 강조한 홍지영 차장은 "현재 젤잔즈는 장점인 일(1)주일만의 빠른 효과, 단독요법의 장점, 경구용 제제를 녹여낸 메시지를 담은 ‘1.1.9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실제로 현장에서 의료진들이 ‘1.1.9’ 키메시지를 통해 젤잔즈를 많이 생각하고 제품 효과에 대해 인정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엄정연 과장은 "JAK 억제제 선두주자로서 환자들이 편리한 경구제를 통해 심화 치료로 빨리 넘어올 수 있도록 집중해 JAK 억제제 리더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급여 확대 이후 실제 더 많은 환자들에게 젤잔즈가 사용 되면서 치료 효과면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보인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때 PM으로서 보람을 많이 느낀다"고 말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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