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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밍| 촉촉한 시야로 일상 활력 주는 렌즈 ‘아큐브 비타’

기사승인 2018.07.02  09: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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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드라맥스 기술로 수분감 극대화…눈 깜박임만으로 축 교정하는 기술 담은 난시용 제품군 출시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앞선 품질로 완벽한 시력교정 경험하는 ‘존슨앤드존슨 비젼’

존슨앤드존슨 비젼은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한 달 착용주기를 선호하는 소비자에게도 최고의 제품을 전한다’는 목표로 한 달 렌즈 개발을 시작했다.

아큐브 비타 난시용 제품 이미지

그 결과 아큐브 렌즈가 지닌 우수한 착용감이 한 달 내내 지속될 수 있도록 연구를 거듭한 끝에 ‘아큐브 비타’가 탄생했다.

아큐브 첫 한 달 렌즈 비타(Vita)는 촉촉한 착용감, 유지력, 1등급 자외선 차단, 가성비 등 소비자 니즈를 두루 갖춘 제품이다. 아큐브 비타를 통해 소비자의 눈에 ‘활력’을 준다는 의미를 담아, 제품명도 활력을 뜻하는 단어 ‘Vitality’에서 따왔다.

‘아큐브 비타’는 하이드라맥스(HydraMax) 기술로 수분을 극대화하고 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실리콘 하이드로젤 재질로 자사 제품 대비 향상된 친수성 실리콘과 습윤인자가 보호막을 형성해 수분감을 강화하며, 탈수를 줄여 한 달 내내 촉촉한 착용감을 유지시킨다.

더불어 아큐브만의 특허 기술인 ‘ASD(Accelerated Stabilization Design)’가 적용된 것이 ‘아큐브 비타 난시용’ 한 달 착용 렌즈다. 중력을 활용하는 일반적인 난시용 렌즈 기술과 달리 ASD는 자연스러운 눈 깜박임만으로 축을 빠르게 교정시켜 어느 자세에서나 또렷한 시야를 유지할 수 있게 해 주는 기술이다.

젊은 세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아큐브 비타'

난시용 렌즈의 경우 선명한 시력교정을 위해 렌즈가 축을 지키고 돌아가지 않아야 하는데, ASD 기술은 눕거나 고개를 돌리면 시야가 흐려지기 쉬운 난시용 렌즈의 단점을 보완해 준다.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 아큐브 마케팅팀 담당자는 “아큐브 비타는 출시 이후 가성비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와 렌즈 착용 초보자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면서 난시용 출시에 대한 기대를 한 몸에 받아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도의 아큐브 렌즈 기술이 결합된 아큐브 비타 난시용 한 달 렌즈가 난시 교정을 희망하는 고객의 스마트한 선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고 품질의 제품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완벽한 시력교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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