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의료기기협회, 이란 테헤란 전시회 ‘한국관’ 참여

기사승인 2018.06.19  11:21:12

공유
default_news_ad2

- 10개 제조업체 대상 바이어 명단 제공, 현장통역, 기업·제품 홍보 등 마케팅 서비스 예정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이경국)는 오는 22일까지 테헤란 인터내셔널 퍼머넌트 페어그라운드에서 ‘이란 테헤란 의료기기 전시회(Iran Health 2018)’의 한국관을 운영함으로써 참가업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란 테헤란 의료기기전시회 2017년 한국관 모습

의료기기협회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대표 권평오)와 함께 현지에서 바이어 명단 제공, 제품 판매를 돕기 위한 현장통역, 기업·제품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준비할 예정이다.

이번 한국관에는 10개 제조업체가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을 위한 제품을 출품하며 △네오메드(기능성 관절 보호대) △메디센서(혈당측정기) △메인텍(의약품 주입기) △사이언스메딕(의료용 절삭기구) △씰테크(욕창 예방 방석 및 매트리스) △영메디(CT 튜브 재생) △에스디 바이오센서(진단키트 및 면역분석기) △인셀바이오(액상제품 검사시스템) △지성엔지니어링(의료용 소모품 생산설비) △헵시바(치과용 3D 프린터)가 참가한다.

‘Iran Health 2018’은 1998년부터 매년 20년간 개최된 이란 최대 의료 분야 전시회로 의료기기뿐만 아니라 의약품, 치과장비, 헬스케어 제품 등 의료 전반에 걸친 워크숍을 공동으로 진행함으로써 이란 의료 산업의 유망 기업 및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란은 사우디아라비아, 이스라엘에 이어 중동에서 3번째로 큰 의료기기 시장 규모를 가지고 있어 인근 중동국가 뿐 아니라 유럽, 아시아 등의 기업들에게 많은 관심과 집중을 받고 있다.

이경국 회장은 “최근 이란 무역제재 강화에 따라 이란과의 교역변동성이 클 전망이나 의료기기는 대표적인 인도적 물품으로 비교적 타격이 적을 것으로 예상하며, 국내 수출업체의 이란과 중동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인터뷰

1 2 3
item33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Content

1 2 3
item34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