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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뇌병원 진료 개시

기사승인 2018.06.12  10: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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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정윤식 기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뇌질환 전문병원(병원장 정성우)이 지난 11일부터 본격 진료를 시작했다.

지상 6층, 지하 3층 연면적 약 1만8500㎡ 규모의 뇌병원은 인천성모병원 뇌신경센터의 완성형 모델로 총 204개 병상을 갖춘 단일병원이다.

인천성모병원 뇌병원은 △신경외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영상의학과 △비침습적 뇌조절 치료실(DCS, TMS) △경동맥/말초신경초음파실 △뇌혈류초음파실(TCD sono) △신경통증치료실(SCENA) △심전도실 등이 1층에 위치해 진료실 및 검사실 동선을 최소화 했다.

또한 △뇌질환 전용 수술실 및 병동 △뇌졸중 집중치료실 △신경계 중환자실 △수면센터 △방사선치료센터(메르디안 라이낙) △혈관센터(혈관촬영실) △인지기능검사실 △건강관리센터 △VIP종합건강증진센터 등도 구성됐다.

인천성모병원은 뇌졸중 및 뇌혈관질환, 뇌종양, 뇌기능장애, 치매,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뇌졸중 및 뇌혈관질환, 뇌종양, 뇌전증 및 수면질환, 두통 및 어지럼증, 말초신경질환 등에 대한 정확하고 빠른 진단과 첨단 치료가 가능하도록 해 치료 만족도를 높여줄 예정으로 뇌신경재활, 소아재활 등 환자 맞춤 재활치료를 통해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성우 뇌병원장은 “국내 최초로 개원한 인천성모병원 뇌병원이 `신경계 뇌질환진료의 최고병원'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세계 최고 수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식 기자 21hero@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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