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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세브란스병원 건립-의료단지 조성 사업 탄력

기사승인 2017.03.10  20: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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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물량심의 통과-계획심의 승인 남아
연세대 이사장-용인 시장 병원 건립 재추진 성과

2014년 12월 이후 2년 넘게 공사가 중단된 용인 동백세브란스병원 공사 재개가 이뤄질 전망이다.

용인시는 최근 경기도 지방산업단지입지심의위원회에서 시가 신청한 기흥구 중동 일대 세브란스병원 도시첨단의료산업단지 계획이 승인됐음을 10일 밝혔다.

지난 7일 오후 허동수 연세대 이사장과 정찬민 용인시장이 원활한 사업추진 방안 마련을 위해 만난 지 3일만이다.

이에 동백세브란스병원 공사는 오는 4월~5월로 예정된 국토교통부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 후 경기도 지방산업단지 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받으면 재개가 가능해졌다.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 조감도

이는 ‘용인 SOM(Symphony Of Medical) 의료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도 함께 탄력을 받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동백 연세의료복합첨단산업단지는 기존 동백세브란스 건립 부지의 3배가 넘는 총 20만8,973㎡에 의료관광시설, 의료첨단기업체, 의료관련 연구개발단지, 호텔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앞서 지난 1월 정찬민 용인시장은 동백세브란스병원을 포함한 복합도시의료단지 조성을 제안했고 사업성 측면에서 연세의료원 측이 의견을 받아들였다고 밝힌 바 있다.

정윤식 기자 21hero@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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